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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는 구글의 첫 번째 공식 파트너사

ONDA를 통해 구글 호텔에 입점한 여러 숙박 업주의 실제 후기입니다.
온다도 더 나은 숙박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일선 사장님들과 같은 고민을 해왔는데요.
그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 1위 숙박 B2B 플랫폼 온다는
21년 7월 22일부터 구글 호텔 연동을 시작했습니다.
구글 호텔 파트너십은 국내에선 온다가 최초입니다.
구글은 왜 다른 회사가 아닌 ONDA와 손을 잡았을까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리딩해온 두 분의 온다인을 모셨습니다.
윌리엄과 지나입니다!
Q. 안녕하세요. 두 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Q. 온다에서 어떤 일을 맡고 계시는지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Q. 두 분의 주도하에 ONDA가 구글호텔의 국내 첫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몇 걸음 더 앞서 구글 호텔 입점을 추진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구글 호텔
Q. 그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요?
Q. 그 난관을 어떤 식으로 풀어가셨나요?
Q. 소속팀이 다른 만큼 서로의 관점이 다르실 것 같은데요. 각자 진행 과정 중 어느 부분에 더 집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캡쳐 화면. 구글 호텔
Q. 해외 채널 유닛 팀장인 William의 시선에서 바라본 구글 호텔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Q. 그럼 다른 채널과 다른 구글 호텔만의 차별화된 기능은 뭔가요?
Q. 온다가 구글 호텔의 파트너사로 선정된 만큼 확실히 숙박업의 미래가 더 밝아질 것 같습니다. Zinna가 생각하시는 기대효과가 있다면요?
Q. 끝으로 숙박업주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두 분의 온다인과 함께한 온다터뷰였습니다.
이들은 구글 호텔의 첫 번째 공식 파트너가 우리 ONDA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처럼 수 많은 온다인의 노력으로 오늘도 ONDA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숙박업의 바른 미래를 책임지는 ONDA
이젠 더 고민할 필요없이 온다의 파트너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미래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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