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올해도, 수고했어 온다도

한 해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전달하는 회사가 있다 !?!?
네! 그게 바로 저희!! ONDA 입니다!
2021년의 마지막 날,
저희 컬쳐팀은 온다인들께 다양한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바로 타운홀에서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하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21년 12월 타운홀은 ‘수고했어 올해도, 수고했어 온다도‘ 라는 메인 슬로건을 갖고 진행했습니다.
슬로건에서 느껴지듯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겸하여 진행했는데요.
1부 ‘수고했어 올해도’
타운홀이면 빠질 수 없는 신규 입사자 자기소개 시간과 한 해를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이었습니다.
2부 ‘수고했어 온다도’ 에서는
1년 동안 수고 많~~~이 한 우리 온다인을 매우 칭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1부 ‘수고했어 올해도’ 를 살펴볼까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규입사자의 매력 ! !
아무래도 코시국이다보니 재택근무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신규 입사자가 여럿 계셔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렇게 타운홀을 통해 직접 자기소개를 하며 서로 인사하고 손뼉 쳐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답니다!
다음으로는 칼의 데이터로 보는 ONDA의 2021년! 회고 시간입니다.
Data Scientist 칼의 멋진 발표로 우리 ONDA가 끊임없이 성장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부의 메인 이벤트!
ONDA의 CEO, 케빈이 돌아보는 온다의 2021년입니다.
온다! 수고했어!!!
짧지만 강렬한 케빈의 한마디였는데요.
온다인을 아끼고 위하는 케빈의 진심이 담겨있는듯 했습니다.
다음은 디비전 리더의 시간입니다.
작년 11월, ONDA는 조직개편이라는 큰 변화에도 무리없이 잘 적응해가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각 사업부를 맡고 있는 디비전 리더 5인의 주옥같은 한마디 한마디가
모든 구성원에게 큰 귀감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ONE TEAM! ONDA!!
 아앗 - ! 눈 부셔!
여러분, 이렇게나 귀여운 상패를 본 적 있으신가요?
2부 ‘수고했어 온다도’의 첫 순서로는
올 한해 열심히 달려준 온다인을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독특한 상 이름도 하나의 웃음 포인트였답니다!
올해의 향상
올 한해 동안 점차 더 나아지고 발전한 온다인을 위한 상
올해의 동상
언제나 변함없이 본인 자리에서 (마치 동상처럼) 최선을 다 한 온다인을 위한 상
올해의 맙소상
맙소사~ 놀라워~! 놀라울만큼 다양한 업무를 해낸 온다인을 위한 상
 웃음 꽃이 끊이질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 시상 부문도 있었습니다.
작년 여름, 헤일리의 인턴일기 주인공이었던 프리 인턴 5인도
이제는 정식 온다인으로써 ‘뽀시래기상’을 수상했는데요.
이 상은 앞으로 최고의 온다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온다인을 위한 상이랍니다.
(온라인 참석자 다나는 그림으로 대체했습니다!)
두근두근!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손을 들면 선물이 ONDA & 행운의 제비뽑기 시간입니다!
퀴즈 정답을 맞히기 위해 많은 분들이 손을 들고 이름을 외쳐주셨는데요.
 온다인의 열정
정답을 맞히신 분은 제비뽑기를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비뽑기는 왠지 모를 긴장감도 느껴질만큼 흥미진진했다구요~
ONDA가 월 거래액 100억을 달성한 년도는!?!?
정답!!!! 2018년!!!
ONDA는 2018년에 월 거래액 100억을,
2021년에는 연간 거래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큰 숫자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온다인들께 정말 격한 박수함성을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수고했어 올해도 수고했어 온다도’ 라는 슬로건과 달력, 텀블러, 스티커 등등
타운홀 스페셜 컬러부터 전사 기념품 제작에 힘써주신 BX Designer 크리스의
훌륭한 발표로 타운홀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컬쳐팀에서 많은 공을 들인만큼
이번 타운홀 역시 온라인 / 오프라인 참석자 할 것 없이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컬쳐팀 뿌듯
 HELLO 2022 ! !
여러분의 2021년은 어떠셨나요?
해보지 못한 게 있어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남아도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아쉬움과 미련은 2021년에 내려두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해보는건 어떨까요?
새로운 2022년을 맞이하며 다음 타운홀도 기대해 주세요!